[네필 추가 함재기 계획. 15] [영/폭] Fairey Firefly





         이것과는 상관없는 어떤 것 이야기....아! 이름은 같습니다. ^.^;;

         파이어플라이 이미지를 찾았더니 이게 떴을 뿐이고~~








 페어리 사의 파이어플라이는 영국해군항공대(FAA)에서는 다목적 함재기로 쓰였습니다. 

 원래 목적은 장거리 정찰및 방공임무를  맡는 '전투기'였지만요. 이것은 파이어플라이의 전신(?)인 풀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네필상에서는 풀머는 전투기도 급강하폭격기도 아닌, 그저 정찰기...로만 나옵니다)

 풀머 보다는 실제의 용도에 조금은 충실해져서, Firefly는 급강하 폭격기로 등장했으면 합니다.

 돈틀레스RN->(버캐니어)->스퀴어->(파이어플라이)로 가는 이 라인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르면 4차 급폭기, 

 버캐니어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에는 3차 급강하 폭격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렙제는 Blackburn Skua가 현재 렙제를 유지한다면 90렙 정도, 그렇지 않고 버캐니어의 도입에 따라 렙제가 올라간다면, 

 99렙~105렙 정도가 되는 게 어떨까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초기 생산형의 모습



게임상(일부는 실제 성능을 반영) 설정 기체 특징으로는 타국에 비해서 낮은 폭장량(실제는 1000파운드 폭탄 2발탑재),
타국 3-4차 급강하 폭격기와 비교해서 적은 연료량, 중간정도의 맷집(승리의 미국급폭기! 일본 급폭기는 종이비행기?) 

빠른 속력 (네필 내에선, 영국 급강하폭격기는 '빠르다!'라는 게 거의 유일한 장점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파이어플라이는-급강하폭격기 중에선 확실히 빨랐죠!복좌 전투기 였으니)
좀더 넓은 시야 (원래 정찰전투폭격기..)높은 공중전 공격력(20밀리 히스파노 수이자 기관포 4문!
그래봐야 실제 필드에선 1차 전투기 정도나 가끔 격추시켜 주는 수준? 아니면 갓 전직한 2차 전투기에게도
쉽게 안잡아먹히는 걸로?) 




실제 제원:

엔진: Firefly FR. MK.1 롤스로이스 그리폰 2B 엔진1기
        Firefly AS. Mk.5  롤스로이스 그리폰 73 엔진1기

날개폭: 12.55m/ 전장: 8.51m/ 전고: 4.73m/ 날개면적: 30.66m^2


기체 중량: 4,388kg/ 만재 중량: 7,301kg

최대속력: FR Mk.1: 513km/h  AS Mk.5: 621km/h 
상승고도: FR Mk.1: 8500m     AS Mk.5: 8655m
항속거리: FR Mk.1 :2100km   AS Mk.5: 2092km


 무장: 20mm 히스파노 수이자 기관포 4문(날개에 각 2문씩)
          1000파운드 폭탄2발 또는 로켓 8발

1944년 여름부터 실전배치 되어서 작전함


                        위의 그림과 달리, 냉각기 공기흡입구가 턱쪽에서 날개쪽으로 옮긴 걸로 보아서 중기이후 생산형인 듯. 
                        자주 비운 채로 비행하던 후방석에도 손님이...^^;;






게임상 설정:

       기체명/용적/무게/가격/매각가격/레벨/능력/DP/방어력/최대속력/연료량/시야범위/공중공격력/발진시간
 Fairey Firefly/120/5050/270/245/ Lv.90~100(?)/폭격/180/22   /575     /220       /700    / 80             /15










          상당히 격하게(?) 꺾여주는 날개...격납시에 용적 부담을 줄여주는 이 설계...오웃..

               


                               페어리 파이어플라이 Mk1의 3면도




 
이글루스 가든 - 해전과 해전게임(Team 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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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쉐도우 | 2009/03/11 20:03 | 네이비필드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리스테드 at 2009/03/12 02:26
날개접히는게 굉장하군요. 항모적재기로 최적화된듯 하네요
Commented by 시쉐도우 at 2009/03/12 21:17
날개 접히는 거야 헬켓도 그렇고 잘 접히는 기체들 많았지요.

파이어플라이는 복좌기다 보니 기본적으로 덩치도 좀 있고 하니...

도리어 저는 개발방향 자체가 과연 의미가 있었느냐? 라는 것에 여전히 의문입니다.

시파이어 쪽이 항속거리가 짧다 보니 그럴 필요가 있을 수도 있겠고,

단일목적기체보다는 ( 그 시절의?) 멀티롤 파이터의 잠재성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만.

기체 자체는 상당히 좋은 기체로 평가되더군요.
Commented by 타블란투라 at 2009/03/18 07:02
아름다운 물방울형 캐노피입니다!!!(캐노피만..전 어차피 스핏빠~)
Commented by 시쉐도우 at 2009/03/18 22:14
아! 저도 스핏빠입니다. ^.^

헬켓도 좋아하지만요..^.^;;
Commented by 파이어플라이 at 2009/06/07 00:25
정말 영국 해군 후반기 함재기들을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스핏화이어 등을 제외한 공격기 등의 함재기는 정말 디자인이 너무 둔해보이는듯 합니다 (특히 바라

쿠다 .. 이름에 맞지 않게 너무 둔해보이던..)
Commented by 시쉐도우 at 2009/06/07 11:28
바라쿠다는 확실히 덩치때문에 좀 둔해보이긴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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