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발영의 잡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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難作人間識字人-梅泉 by 시쉐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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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 지름예정 리스트........한-일 월드컵 하던 해에 산 휴대폰을 거의 7년만에 바꾸는 군요.
그 사이에 '이제 좀 바꿀 때가 되었나?' 하면 =>보조금 금지!(헉!) 휴대폰 가격이 수십만원대로 껑충~!
기다려보자~하고 있다가, (역시나?) 제조사들의 아우성으로 보조금이 제한 허용방침 => 그런데! 입원+수술! (헉!)
좀 낫고 나서 '흠...이제 좀 알아볼까?' => 또 일 발생!!! (이젠 자포자기..모드..OTL...)
그러다가 간신히 질렀습니다.
그 사이에 계속 미기적 거렸던 이유는 3G폰으로 바꾸면서+ 전화번호 변경해야 거의 공짜급의 몇만원 수준
손전화기를 장만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
1) 3G는 (그 기능도 필요없지만!) 통신감도가 좋지 않다는 아우성들을 접하고난 뒤로는 뚝!
2) 전화번호는 바꾸고 난 다음에 일일이 알려주는 것도 귀찮... (-.-);;
요즘은 번호유지하면서 사용중인 폰을 반납하는 조건+기간약정+몇몇 부가서비스 약정 으로 할인해 주던 것이
있어서 애니콜 보급형 모델로 질렀습니다.
(7년동안 징~~하게 굴렸던지라, 아마 제가 제 사용하던 폰을 반납하면, 반납받은 측에서
"아니! 지금 쓰고 있던 걸 달라고 했는데, 그 이전껄 주시면 어떡합니까? 이거 약정 위반이니 쓰던 거 당장 안보내시면 계약위반으로 처리합니다아~~?" 라고 전화할 듯.. ㅡ.ㅠ)
고급형은 가격대비성능이 그렇게 탁월한 것도 아니니...제쳐두고.
그간 정말 노리고 있던 PDA폰/스마트폰들은 의외로 말썽들이 많아서.......
결국 그냥저냥한 보급형 모델로 결정지었습니다.
지름예정품목은 많고 실탄은 부족하니...(넵.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예산! 그것은 절대진리명제입니다.)
지르고 난 다음에 폰카모델은 쓴 적이 없는지라, 나름 신기해서.....
(그에 더하여) 그간 디카 고장상태로 못찍은 것들이 있어서 살짝 테스트 질도 하고 놀았습니다. 흠..요즘 휴대폰 좋긴 좋네요. 컴퓨터 다루는 것과 같아서 금방 익숙해 질 수도 있고.
(자판만 좀 익숙해지면 될텐데....그거야 며칠 걸릴 문제니..)
새로 생긴 백팩도 찍어보고....
이것 저것 찍어보다가...
얼마 전 USB 메모리 겸용 MicroSD 메모리까지 얻은 터라... 유용하게~~ 손전화기 제조사와 같은지라, 인식안될 걱정은 없습니다.
. . . . . . 지름 예정 품목에서 하나하나 질러가는 것은 기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뭐다? . . . . . . .
넵..여친님은 안생깁니다....ㅠ.ㅠ
그냥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나 계속 외쳐야 할 듯...
지름, 손전화, 애니꼴, 백팩, MicroSD, 그래도뭐다, 안생겨요, 솔로천국커플지옥, ㅠ.ㅠ, 디카는언제지르지, 전화주소록은언제다넣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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