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트북 체험단를 맡으면서, 갑자기 이곳이 홍보-반 리뷰-반... (그런데 뭐가 많죠?@,@;; 어쨌거나 반반뭐마니?)
블로그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것도 조만간 끝날 테지요.
그런 다음에는 제 나름의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낼 방법에 대해서 좀 더 깊이 고민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독일 검술서 번역도 필요하겠고, 독일 뉴스 번역도 좋겠고, 이런저런 잡상을 올리는 것도 괜찮겠지요.
(정치적인 내용은 되도록 피하고 있습니다만..)
홈동기 써달라는 압박을 가하실 몇분도 계시겠지유?
그것과 동시에 메타블로그 등록, Daum에도 게시, 그리고 알라딘 TTB도 달아야 될 듯 싶습니다.
맨 마지막 것은 책값 때문이지요(노골적으로 말하면야..)
물론 이왕이면 좋은 책 소개도 겸한다~라는 것으로 포장도 하겠지만 말입니다.
(블로그 스킨 고치고 TTB 공간 넣기엔 제 솜씨로는 택도 없을 텐데.ㅠ.ㅠ 이것도 머릴 한참 싸매야 될려나요?)
그런데 파워블로거, 메이저블로거 라는 분들도 한달 꼬박해서 책 한권값이라는 데,
저 같으면 일년 내내해서 책한권 값 나오겠네요. (그나마 외국서적이라면 반권값도 안될 듯..ㅠ.ㅠ)
아름다운 가을날이지만, 해가지니 춥네요. 어느 샌가 겨울이 밀어닥칠 듯 합니다만..
그 겨울에 대한 호/오는 다들 다르겠지만....온다는 사실을 바꾸진 못하겠지요. 그 뒤에는 또다시 오는 봄 또한
인류의 오랜 경험칙을 통해 알고 있으니...
다들 겨울나실 채비들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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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블로그 개편 작업에 따라서, 지금 제 블로그가 뭔가 잘 안맞고
어긋나 보일 수 있습니다.
며칠 내로 완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 방문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