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는 와중에 무리를 해서 그런지 감기가 더 악화되는 것 같습니다.
바쁜 일이 있어서 40시간 동안 잠을 정말 1분도 못자고 (몇초 눈감고 있기가 끝~?)
버텼더니, 몸이 아주 말이 아니네요.
코막힘+콧물에 기침+오한에다 오늘 새벽에 깨었을 때 목이 부어서 고생중입니다.
지금은 그래도 적응된건지 약간은 가라앉은 건지 침삼킬 때 불편함이 좀 덜어졌습니다만...
발열은 없으니, 신종플루는 아니겠지요? 설마?
감기엔 휴식이 최고라는 데, 쉴 틈이 없으니 아주 사람 잡겠습니다.
세줄 결론:
1)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자.
2) 계획은 오버하게 잡지 말자.
그런데 이거 몰라서 이랬겠냐고요!! ㅠ.ㅠ